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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 2016년 6월 27일(월) 11:30
장소 : 부여군 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
협약내용
- 지역사회 교육발전과 자문에 관한 사항
- 귀농귀촌 희망자의 교육과 정착에 관한 사항
- 부여군의 각종 귀농귀촌 시책과 정보 등 상호교류
- 학생들의 현장실습, 견학, 인턴십 등 농업창업에 관한 사항
- 인적자원 및 기술교류에 관한 사항
- 기타 우호증진을 위한 협력사항 등
참석자
- 본교 : 박동진 국제사이버대학교 웰빙귀농학과장
- 부여군농업기술센터 : 이병석 농업기술센터소장 외 20인
지난 6월 27일 부여군 농업기술센터에서는 국제사이버대학교와 부여군 농업기술센터간의 관학업무협약식이 진행되었습니다.
본교 박동진 웰빙귀농학과장님과 이병석 농업기술센터소장 외 20명이 참석한 이번 협약식에서는 상호간의 교류활동 방안과 지역사회 교육발전 및 자문, 국제사이버대학교 학생들의 현장실습, 견학, 인턴십 등 다양한 협력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논의가 진행되었습니다.
앞으로도 국제사이버대학교는 사회전반에 걸친 다양한 기관과의 교류를 통해 대학교육의 질적 수준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일시 : 2016년 5월 10일(화) 15:00
장소 : 국제사이버대학교
협약내용
- 학교 밖 청소년에 대한 현장 접근성을 높이고 통합적 지원을 위한 체험농장 공동사업 추진
- 취약계층 학생을 위한 학습, 문화, 심리적정서, 복지, 진로지도 등
통합지원 업무에 대한 상호협력
참석자
- 본교 : 박동진 웰빙귀농학과장, 이주연 상담심리치료학과장, 서진영 총학생회 수석부회장
- 법무부 법사랑위원 영통지구협의회 : 이윤희 영통지구협의회장, 최윤경 사무국장
지난 5월 10일 국제사이버대학교에서는 본교와 법무부 법사랑위원 영통지구협의회 간의 업무협약식이 진행되었습니다.
본교 박동진 웰빙귀농학과장, 이주연 상담심리치료학과장, 서진영 총학생회 수석부회장, 법무부 법사랑위원 영통지구협의회 이윤희 협의회장, 최윤경 사무국장이 참석한 이날 협약식에서는 학교 밖에서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지원을 위해 웰빙귀농학과와 체험농장 공동사업을 추진하는 사항이 논의되었으며 취약계층 학생을 위해 학습과 진로지도, 문화교육 등 통합지원 업무에 대한 상호협력사항이 체결되었습니다.
앞으로도 국제사이버대학교는 사회전반에 걸친 다양한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대학교육의 질적 수준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일시 : 2016년 6월 13일(월) 17:00
장소 : DR힐링타운 회장실(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협약내용
- 양 기관의 발전과 교육 및 신기술의 진흥에 관한 사항
- 산업기술의 공동 연구 및 개발에 관한 사항
- 교수 및 학생연수에 관한 사항
- 산업체의 위탁교육, 특강참여, 복지에 관한 사항
- 상호 연계교육과정 및 개발에 관한 사항
- 국제사이버대학교 졸업생의 취업에 관한 사항
참석자
- 본교 : 박영규 총장님, 김영호 교수, 김형진 교수, 조상윤 교수
- DR힐링타운 : 금종례 회장, 이규식 대표이사, 장원선 이사장 외 5인
지난 6월 13일 안산시 단원구에 위치한 DR힐링타운에서는 국제사이버대학교와 DR힐링타운간의 산학협동협약식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날 협약식에는 본교 박영규 총장님을 비롯하여 김영호 교수, 김형진 교수, 조상윤 교수가 참석하였으며 DR힐링타운의 금종례 회장, 이규식 대표이사, 장원선 이사장 외 5인이 참석했습니다.
이날 협약식에서는 양 기관의 발전과 교육에 대한 전반적인 논의가 이루어졌으며 교수 및 학생 연수에 관한 협력사항, 산업체 위탁 교육 및 특강, 국제사이버대학교의 연계교육과정 및 졸업생의 취업 등 다양한 협약사항이 체결되었습니다.
앞으로도 국제사이버대학교는 사회전반에 걸친 다양한 기업과의 협력를 통해 대학교육의 질적 수준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일시 : 2016년 6월 19일(일)
장소 : BEXCO 제 1전시장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본교 뷰티비즈니스학과는 지난 2016년 6월 19일 부산 BEXCO 제 1전시장에서 제 25회 뷰티포럼을 개최하였습니다.
‘WAAF 2016 세계안티에이징포럼’과 동시 개최 된 이번 포럼에서는 김정연 뷰티비즈니스학과장과 재학생 및 뷰티전문가, 일반인 총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항노화 화장품 시장 전망”이라는 주제로 뷰티업종에 관심을 가진 일반인들에게 특성화된 전문교육을 제공하였으며, 발전적 대안이 제시되는 자리가 되었습니다.
일 시 : 2016년 6월 15일(수) ~ 19일(일)
장 소 : 베트남 하노이, 사파, 따반, 박하
본교 웰빙귀농학과는 지난 2016년 6월 15일부터 4박 5일간 베트남 하노이, 사파, 따반, 박하지방을 방문하는 국외 선진견학을 진행하였습니다.
웰빙귀농학과장 박동진 교수님 외 웰빙귀농학과 재학생 29명이 참여한 이번 선진견학은 베트남의 농업환경, 대규모의 사파 농산물시장 견학, 라오차이마을의 농촌을 방문하는 등의 다채로운 일정으로 진행되었으며 국외 지역의 다양한 농산물과 재배환경을 경험하는 값진 시간이 되었습니다.
일 시 : 2016년 6월 18일(토) ~ 19일(일) (1박 2일)
장 소 : 한국해양소년단 윈드서핑연맹(서울 한강뚝섬유원지 내)
본교 레저스포츠학과는 지난 2016년 6월 18일부터 1박 2일간 한강뚝섬유원지 내 한국해양소년단 윈드서핑연맹에서 윈드서핑 자격실습을 진행했습니다.
재학생 총 27명이 참여한 이번 윈드서핑 자격실습에서는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수업프로그램이 진행되었으며 보다 전문적인 윈드서핑 교육을 통해 레저스포츠학과 재학생들이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되었습니다.
또한 학생 간 정보교류 및 친목도모의 시간을 통해 재학생들이 학과 과정 중 겪게 되는 어려움, 개선점들을 논의하고 개선점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일 시 : 2016년 6월 5일(일)
장 소 : 국제사이버대학교 서울학습관
본교 뷰티비즈니스학과는 지난 2016년 6월 5일(일) 국제사이버대학교 서울학습관에서 두피모발케어 수강생들을 대상으로 한 두피모발관리사 2급 실기시험 및 기말고사 대비 특강을 진행하였습니다.
경영학과
일 시 : 2016년 6월 24일(금) ~ 25일(토) (1박 2일)
장 소 : 경남 거제시 외도, 해금강, 남해 독일마을
본교 경영학과는 지난 2016년 6월 24일부터 1박 2일간 경남 거제시에 위치한 외도, 남해 독일마을에서 수학여행 및 졸업여행을 진행했습니다.
재학생 10명이 참여한 이번 수학여행 및 졸업여행에서는 특별히 경영학과장 김경회교수의 ‘제 4차 산업혁명’, ‘사례에 따른 리더십 성공비결’등의 학과 특강이 함께 진행되었으며, 자유로운 여행을 통해 학생들이 학교생활에 대한 다양한 상담과 정보교류의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부동산학과
일 시 : 2016년 6월 18일(토) 오후 17시
장 소 : 수원 광교산
본교 부동산학과는 지난 2016년 6월 18일 수원시에 위치한 광교산에서 종강모임을 진행했습니다.
부동산학과장 권호근교수님과 외래교수 6명, 동문 및 재학생 약 40여명이 참석한 이번 학과 종강모임에서는 학생과 교수간의 1학기 종강소감 및 평가, 2학기 학업계획 작성, 학과발전방향 토론, 졸업생들의 사례를 통한 대학원 진학 등의 진로상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습니다.
보건의료행정학과
일 시 : 2016년 6월 18일(토) ~ 19일(일)
장 소 : 인천 강화군 마니산계곡
본교 보건의료행정학과는 지난 6월 18일(토)부터 1박 2일간 인천 강화군 마니산계곡펜션에서 2016년도 MT를 진행했습니다.
보건복지행정학과장 조상윤 교수 외 총 21명의 재학생이 참여한 이번 MT는 보건복지행정학과 학생들의 친목을 도모하고, 학과의 발전 및 개선방향을 토론하고 서로의 의견을 공유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보건복지행정학과
일 시 : 2016년 6월 18일(토)
장 소 : 오산시 물향기수목원
본교 보건복지행정학과는 지난 6월 18일 2016년도 신·편입생만을 대상으로 한 단합대회를 진행했습니다.
보건복지행정학과 김형진 교수 및 신·편입생 10명이 참석한 이번 단합대회는 대학에 입학한 뒤 학업수행이나 적응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는 입학생들이 학업을 잘 수행할 수 있도록 도움을 드리고자 하는 취지에서 진행되었으며, 이번 단합대회를 통해 지도교수가 직접 전하는 재학생들의 사례나 재학생들이 학업과정에서 발견한 개선점 등의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고 양질의 정보를 교류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아동복지상담학과
일 시 : 2016년 6월 22일(수) ~ 25일(토) (3박 4일)
장 소 : 중국 상해, 항주, 주가각
본교 아동복지상담학과는 지난 2016년 6월 22일부터 3박 4일간 중국 상해, 항주, 주가각으로 수학여행 및 졸업여행을 진행하였습니다.
아동복지학과장 이선경 교수님 외 재학생, 졸업생 17명이 참여한 이번 수학여행 및 졸업여행은 재학생들과 졸업생들의 유대관계를 확립하고 친목과 단합을 목적으로 진행되었으며, 상해 옛거리, 외탄지구, 동방명주, 상해임시정부 등 다양한 곳에서의 여행을 통해 학업에 지친 심신을 달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한 후배들과 함께 수학여행에 참여한 선배들의 경험담을 통해 졸업 후 취업과 대학원 진학에 대한 정보공유를 갖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평생교육학과
일 시 : 2016년 4월 30일(토) ~ 5월 1일(일)
장 소 : 고기동 다닐목펜션
본교 평생교육학과는 지난 2016년 4월 30일부터 1박 2일간 용인 고기동에서 MT를 진행했습니다. 평생교육학과 홍승정, 홍선미, 김희진, 엄기봉, 채수홍 교수 외 재학생 21명이 참석한 이번 MT는 재학생간의 친목도모와 더불어 정보교류를 하는 유익한 시간을 가지기 위해 계획되었으며 자연휴양림 산책과 촛불 이벤트 등의 다채로운 순서로 진행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교수와 재학생들이 서로 단합할 수 있는 계기와 학생들의 바쁜 학습일정에 쉼을 얻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웰빙귀농학과
일 시 : 2016년 6월 15일(수) ~ 19일(일)
장 소 : 베트남 하노이, 사파, 따반, 박하
본교 웰빙귀농학과는 지난 2016년 6월 15일부터 4박 5일간 베트남 하노이, 사파, 따반, 박하지방을 방문하는 국외 선진견학을 진행하였습니다.
웰빙귀농학과장 박동진 교수님 외 웰빙귀농학과 재학생 29명이 참여한 이번 선진견학은 베트남의 농업환경, 대규모의 사파 농산물시장 견학, 라오차이마을의 농촌을 방문하는 등의 다채로운 일정으로 진행되었으며 국외 지역의 다양한 농산물과 재배환경을 경험하는 값진 시간이 되었습니다.
일 정 : 2016년 7월 1일(금) 오전 10시
장 소 : 양평 대명리조트 (경기도 양평군 신내길)
대 상 : 전체 교직원
내 용 : 대학 발전방향 및 사이버대학 미래전망, 팀 리빌딩
지난 2016년 7월 1일에는 국제사이버대학교 전 교직원을 대상으로 2016 교직원 워크숍이 진행되었습니다.
본교 박영규 총장님은 워크숍에 앞서 인사말씀을 통해 “어떠한 조직이든 지속적으로 발전하는데 있어 가장 크게 작용하는 요인 중 하나는 구성원간의 원활한 소통과 화합이며, 연수는 그러한 요인을 발전시키는 중요한 수단중 하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또한 “단순한 연수의 사전적 의미를 되새기기보다는 이번 연수를 통해 단순히 업무에서 벗어난 해방감을 넘어서 배움의 의미를 갖고, 구성원 간에 소통이 촉진될 수 있는 계기가 되는 연수가 될 것.” 을 당부하셨습니다.
이어 이경우 부총장님의 인사말씀에서는 “국제사이버대학교는 내실있고 알차게 운영되는 사이버대학이라는 자부심이 있다.”고 말씀하시며 “그 이면에는 직원간의 팀워크를 발전시킬 수 있는 여러 활동들이 원동력이 되었다고 생각하며, 이번 워크숍을 통해 앞으로 우리 대학의 발전을 도모하는 계기가 됨은 물론 각자 자신의 역할에서 대학의 발전을 위해 나아갈 방향을 설정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고 인사를 전해주셨습니다.
이어진 오전 프로그램에서 상담심리치료학과장 이주연교수님의 ‘중장기 발전을 위한 특성화 전략’ 을 통해 우리 대학이 경쟁력을 가지고 지속발전하기 위해서 대학의 중장기 발전방향과 경제, 문화, 환경 및 교육수요의 연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특성화 전략과 앞으로의 국제사이버대학이 가질 수 있는 발전방향에 대한 논의가 진행되었습니다.
이어진 특강에서는 한국교육공학회 부회장이자 경인교육대학교 교육학과 교수인 최욱 교수님의 특강을 통해 외국 사이버 고등교육기관의 성공과 실패사례를 바라보며 다양한 가치창조와 공동의 목표를 통한 대한민국 사이버대학교가 나아갈 방향과 미래에 대해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오후 프로그램에서는 조상윤 교수님의 [팀 리빌딩]과 부서별 활동을 통해 교직원들간의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갖고, 팀워크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앞으로도 국제사이버대학교 구성원들은 다양한 계발 활동을 통해 대학의 미래 발전방향을 끊임없이 연구, 고민하고 나아가 학생 여러분께 최상의 서비스와 선진교육을 제공하는 교직원들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저자소개 : 왼쪽부터 공재훈 학우, 김동기 학우, 조상윤 교수, 유수열 조교, 김은희 학우
본교 보건복지행정학과장 조상윤 교수님과 공재훈(보건의료행정학과 12), 김동기(보건의료행정학과 13), 김은희(보건의료행정학과 12), 유수열 보건의료행정학과 조교 5명이 공동저자로 집필한 자기능력계발 저서 ‘나는 꽃(글래스하퍼 크리에이티브)’이 지난 2016년 5월 29일 출간되었습니다.
‘나는 꽃’은 독자가 저자의 안내에 따라 자신의 삶을 돌아보며 그림, 글, 일기 등을 자서전형식으로 기술하는 자기계발서로, 누구나 어렵지 않게 다양한 방식으로 자신을 돌아보고 표현하여, 그 과정을 통해 새로운 깨달음과 변화를 경험하고 삶의 치유를 얻을 수 있는 도서입니다.
특히 이번 출간된 ‘나는 꽃’의 저자는 미술을 전공한 뒤 인생2모작을 위해 국제사이버대학교에 입학한 공재훈, 김동기, 김은희 학우와 지도교수인 조상윤 보건복지행정학과장, 유수열 보건의료행정학과 조교가 합심하여 출간하게 되었으며, 그간 보건의료행정학과의 다양한 연구를 통해 얻은 심신치유에 대한 여러 해결사례를 토대로 현업에서 종사하고 있는 학우들이 직접 기획, 디자인하여 제작 된 완성도 높은 자기계발서적입니다.
담당교수와 제자들이 뜻을 모아 연구하고 노력하여 결실을 맺고, 대학의 명예를 빛낸 이번 ‘나는 꽃’ 출간에 동문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격려 바랍니다.
다음은 ‘나는 꽃’의 신간안내 전문입니다.
[ 신간안내 ] 나는 꽃
“나는 누구? 와~ 나도 꽃이었어? 향기로 남을 즐겁게 하고 열매를 꿈꿨던?”
이 책은 어려운 철학서도 아니고 마음 모양이 세모인지 네모인지 분석하려는 책도 아니다. 누구든 이 책을 펴서 책이 소근거리는 말에 귀기울여 따라가다 보면, 절로 내 삶의 궤적이 드러나고 절로 벌어진 상처가 아물어지는 귀한 치유의 시간을 가질 수 있다.
각계각층에서 성공하고 일가를 이룬 사람들, 뿐만 아니라 실패를 거듭하면서 인생의 쓴맛 단맛을 다 보면서 나이든 사람들, 혹은 아직은 미완인 젊은이, 혹은 어정쩡한 인생의 중간 쯤에서 방향을 찾고 있던 사람들이 사이버대학교 학생으로 모여들었다. 지도교수는 강의 중에 이들의 생각과 경험, 재능을 엮어 책을 한 번 만들자고 꼬드겼다. 이름하여 누구나 쉽게 쓸 수 있는 자서전 공작소, “나는 꽃”이 바로 그 책 이름이다.
“나는 꽃” 은 미술치료기법을 적용하여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고 성찰해가는 과정을 스스로 펼쳐보이게 하는 책이다. 춘·하·추·동으로 나눠 소년기에서 지금까지 내가 살아온 과정을 추적한다. 무심코 지나쳤던 삶의 여정을 다시 더듬어 따라 오다 보면 스스로, 절로 치유의 길로 들어설 수 있도록 안내한다.
“책이 말하는 속삭임에 귀를 기울이세요!”
쓰고, 색칠하고, 쓰고 붙이고를 반복하다보면 어느 새 내 자서전이 완성되어 있을 것이다.
나는 무엇을 위해서, 누구를 위해서 사는 것일까를 질문해보지 않은 사람이 있을까? 아리스토텔레스는 삶의 목표는 행복이라고 하였다. 그래? 그렇다면 행복이란 게 대체 무엇이며 어떻게 살아야 나는 그 행복을 부여잡을 수 있을까? 너나없이 행복하자고 하는데 정말 행복한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일까! 행복에 관한 책들은 이미 넘쳐나고 있는데, 과연 행복을 찾아가는 길은 어디에 있는 걸까? 행복의 자리는 어디서 발견할 수 있는 걸까? 남의 말에서 남의 글에서 남의 손짓에서 행복을 찾아내려다 보니 행복이 늘 요원한 것은 아닐까?
이 책은 행위의 책이다!
명상에 관한 책을 읽어서가 아니라 명상을 해야 치유를 얻게 되고, 먹어봐야 요리의 참맛을 아는 것처럼 이 책은 행복을 손에 쥐기 위해 작업을 거는 행위의 책이다. 내 인생에 의미를 주는 것들, 나를 의미 있게 만들어 주는 것들이 무엇인지, 나는 질문하고 대답하면서 책을 완성해나갈 것이다.
그렇게 들여다보기 꺼려했던 동굴 속 나 자신을 꺼내서 들여다보는 것은 아프다! 세상의 시선을 의식해서 슬쩍 감춰버렸던 나, 실패나 아픔에 연약한 스스로가 싫어서 애써 지워버렸던 나를 이 책은 자꾸 되살리고 들여다보라 한다.
누구나 “내가 살아온 이야기를 책으로 쓰게 된다면 몇 권은 될 것” 이라고 하면서 그것을 정리할 엄두는 쉽게 내지 못한다. 사실 각자가 살아온 날들을 되돌아보면 이야깃거리는 끝도 없다. 그것이 바른 길이었는지 아닌지는 모르겠으나 어쨌든 우리는 최선을 다해 이 자리까지 와 있는 것 아닌가? 이런 '기특한 나'를 재발견하고 이 자리에 오기까지 함께 해준 '고마운 그들'을 기억하는 것 이상 의미 있는 일이 또 있을까? 책이 완성될 즈음 우리는 스스로가 얼마나 아름다운 꽃이었는지 알게 될 것이다. 이름하여 “나도 꽃!” 이라는 것!
심신통합적인 치유의 자서전에, 저자들이 안내하는 방법대로 쓰고, 붙이고, 색칠하기를 하다보면 멋진 책이 완성될 것이다. 완성된 이 책은 내게도 특별하지만, 또 다른 독자에게도 특별한 기록이 된다. 그들에게는 이 책이 내가 전할 가장 진실한 마음이 될 것이다.
내가 진정으로 누구인지, 나는 어떤 삶을 살고 있는지, 그래서 나의 행복은 어디에 있는지, 지금까지 누구에게도, 심지어 나 자신에게도 해 본 적이 없었던 담담한 이야기를 풀어보자. 설령 거창한 것은 아니라고 하더라도, 내 가족이나 친구에게 전하고 싶은 인생관이나 세상에 대한 생각도 기록해 보자.
이 과정을 통해 우리는 스스로가 얼마나 많은 것을 가진 행복한 사람이었는지를 깨닫게 될 것이다. 또한 내게 소중한 사람들이 얼마나 많고, 그들을 얼마나 사랑하는지도 알게 될 것이다. 이것은 나 자신에게 무엇으로도 바꿀 수 없는 값진 선물이다. 한 장 한 장에 진심이 담겨지는 만큼, 이 책을 완성해가는 저자인 당신이 더 많은 행복을 선물 받게 될 것이다.
저술을 위해서는 아래의 내용을 확인하기 바란다.
1. 먼저 준비물이 필요하다. 필기구, 색칠용 펜, 명함 사진, 어렸을 때부터 지금까지
내가 변해 온 모습이 담긴 사진들, 그리고 무엇보다도 진실하고 개방된 마음이다.
2. 피하고 싶은 내용은 굳이 쓰지 않아도 되지만 가급적 용기를 내서 기록해 보자.
3. 색칠을 함으로써 아름다운 작품이 되도록 구성되었으니 그림들은 정성껏 채색해
보자.
그럼 이제부터, 당신만의 향기가 담긴 매력적인 이야기꽃을 피워 보자.



















